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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 7회째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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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성현 기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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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주거 안심 정책청년인재 등록청년공간 운영 등 성과

최대호 안양시장청년들이 안심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될 것

 

(관련사진)최대호 안양시장이 2026년 7월 3일 오후 안양청년1번가 개소 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jpg

최대호 안양시장이 2026년 7월 3일 오후 안양청년1번가 개소 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안양시

 

안양시는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2026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정책대상수상 지자체로 선정됐다고24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안양시는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에서7회째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2019년 종합대상을 시작으로, 2021~2022년 정책대상, 2023~2024년 종합대상에 이어 지난해와 올해2년 연속 정책대상을 받으며청년특별도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기관에 주는 상으로,정책입법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종합 평가하는 청년친화지수를 기준으로 객관적이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시는청년단체ㆍ동아리 중심의청년 네트워크 활성화시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안양청년인재등록플랫폼 운영청년임대주택 등청년주거 안심 정책확대창업 및자립지원정책안양청년1번가등 청년공간 운영 등 분야별로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청년주거를 돕는 정책은 지역 정착을 유도하며 실제 인구 지표의 긍정적인 변화로도 이어지고 있다.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안양시의6월 말 기준 출생등록수는2,388명으로 집계되어,지난해 같은 기간(1,871)보다517, 27.6%늘어난 수치를 보였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청년의 고민을 듣고 소통하며 피부에 와닿는 체감형 정책을 추진한 안양시 노력의 값진 결과물이라 생각한다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청년친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청년친화헌정대상시상식은 오는9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jeboanyang@gmail.com  강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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